이론이 아니라, 직접 운영하며 광고비를 태우고 매출을 만들어 온 경험에서 나온 방법입니다.
저희는 지난 11년 동안 커뮤니티·교육·공간·여행·마케팅 에이전시 등 여러 사업을 직접 운영하거나 CMO로 참여했습니다.
그 과정에서 대기업·스몰브랜드·병원·변호사·프랜차이즈 등 80여 곳의 마케팅을 운영하며 수십억 원의 광고비를 집행했고, 한 가지를 확인했습니다. 어떤 사업은 광고비를 쓸수록 불안해지고, 어떤 사업은 고객이 계속 쌓이는 구조가 있다는 것을요.
“가능성 높은 DB를 저렴하게 모으고,
그 DB를 구매로 전환하는 구조를 만든다.”
일본 공대 석사 · 커뮤니티 스타트업 대표 · 온라인교육 CMO. 여러 사업을 직접 운영하며 DB 마케팅 구조를 설계.
서울대 경영대학원 석·박사 수료 · 현 반려동물(펫) 스타트업 부대표.